오크크릭GC 퍼블릭 골프장 후기 (ft. 2인,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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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크릭GC 골프장을 찾아가기 위해, 새벽 6시에 집을 나섰습니다. 경남 양산에서 강원도 원주까지는 상당한 거리임에도, 아는 지인의 머리를 올려주기 위해 집을 나섰네요. 물론, 동행한 제 아내에게 골프의 재미를 느끼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찾아간 오크크릭 후기 같이 보시겠습니다. 오크크릭 공사 중 현재 오크크릭 퍼블릭은 기존 9홀에서 정규 18홀로 전환하기 위한 공사를 한창 진행 중에 … 더 읽기

올데이CC 후기 보고 가세요! (feat. 캐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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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CC의 구 명칭은 임페리얼레이크입니다. 사실, 저의 경우도 이번에 직접 찾아가기 전까지 임페리얼레이크CC가 어려운 코스에 해당하는지 몰랐었습니다. 해당 컨트리클럽의 경험이 없다면 저의 올데이CC 후기를 필히 한번 보시고 찾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초보자의 경우 코스 공략이 힘든 CC입니다. 머리 올리기 좋은 골프장은 아니다 골린이가 처음으로 필드를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머리 올리기 좋은 골프장은 아니다라는 것이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