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외 후기 남겨봐요! (ft. 고등학생 영어 과외 2개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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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제 막내딸의 김과외 후기입니다.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제 막내딸이 학원이 아닌 영어과외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사실 제 딸은 영어 기초가 매우 부족한 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영어를 하겠다고 하니, 제대로 된 과외 선생님을 찾아주고 싶어 김과외를 이용해봤습니다.

고등학생 영어 과외 계기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고등학생이 되는 제 딸은 영어 기초가 매우 부족한 편입니다. 그렇다고 단지 이런 이유 때문에 덥썩 영어 과외를 시키게 된 것은 아닙니다. 다른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엠베스트 강의 때문입니다.

그럼, 엠베스트 강의가 좋지 않아서 고등학생 영어 과외를 했다고 생각하실텐데요. 그게 아니라, 엠베스트 강의가 단방향으로 진행되는 강의다 보니, 강의 중간에 궁금한 사항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발생할 경우 묻지 못하는 것에 한계가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김과외 이후로 엠베스트를 하지 않을 것이냐? 라고 물으실 수 있겠는데요. 제 딸의 엠베스트 학습 보조 도구로 생각한 것이 김과외였기 때문에, 여전히 할 예정입니다.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도 나름 열심히 하는 아이랍니다.)


즉, 과외로 영어 기초를 튼튼히 하고 엠베스트 강의로 실전 학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 말은 제 딸이 요청한 부분이니, 공부 열심히 하겠다는 제 딸의 의지를 저는 꺾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김과외 후기

물론 사용자가 제 딸이긴 하지만, 제 딸의 생각과 지켜본 저의 김과외 후기를 요약해보면, 과외 선생님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점, 앞선 청강생들의 후기로 선생님을 어느 정도 평가할 수 있는 점, 시범 과외로 내 자녀와 맞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고 할 수 있겠다.

과외 선생님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솔직히 최근에 김과외 외에도 과외 선생님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많죠. 숨고, 당근마켓과 같은 어플 기반 외에도 활성화된 지역 카페 등에서도 쉽게 과외 선생님을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인의 소개로도 과외 선생님을 구할 수 있기도 하죠.

하지만, 김과외 만큼, 다양한 전문 과외 선생님을 한 자리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다수의 과외 선생님을 상대로 시범 과외까지 해가며 내 자녀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기란, 김과외 어플만큼 좋은 어플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사는 지역은 경남의 한 지역 소도시입니다. 대도시가 아닌 이러한 소도시에서 다양한 과외 선생님을 찾리란, 솔직히 김과외 아니면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숨고에서 찾아봤는데, 제 지역 인근에 계시는 선생님을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후기 평가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당연하겠지만, 2개월 째 접어드는 이번 영어 과외 선생님을 만나기 전 김과외 후기를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김과외 어플을 들어가보면 상당히 좋은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한 분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과외 선생님은 대학 간판이 아닌 기존 사용자들의 후기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이번에 하게 된 과외 선생님의 학력 사항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기 글에서 성적이 올랐다거나, 선생님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가 매우 후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는데요.ㅇ

2달째 접어드는 현재의 상황에서 생각해보면, 후기를 참고해서 선생님을 선택한 것이 좋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1회로 시행되는 시범 과외로 그 선생님의 모든 스타일을 평가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김과외에 작성된 후기 글이 선생님을 판단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시범 과외를 할 수 있어 좋았다

김과외로 제 고등학생 딸아이의 영어 과외 선생님을 알아보기 전 숨고나 당금마켓, 지역 카페에서도 과외 선생님을 알아봤었는데요. 그 중에서는 시범 과외를 해주는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시범 과외를 원래 해주는 데 시간 여유가 없어 못한다는 곳도 있었는데요. 다행히 김과외에 등록된 과외 선생님들의 경우 시범 과외가 당연한 듯 보여 나름 신뢰가 갔었습니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 이러한 시범 과외가 좋긴 하겠지만,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무수한 아이들을 상대로 이러한 행위들을 해준다는 생각을 하면 한편으로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생각해보면, 이렇게 일반화된 시범 과외 절차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너무 편하게 다가왔습니다.

마무리가 좋을 것 같다

김과외에 등록된 선생님들에게는 학생들의 후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과외가 끝나거나 할 때 혹시나 좋지 않은 후기 글들이 차후 학생 모집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즉, 지금하고 있는 과외가 끝나는 경우가 오더라도, 마무리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안그래도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 대의 자녀들이 혹시 모를 과외 종료로 인해 신경 쓸만한 요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이러한 입장이 괜시리 선생님에게는 불편한 사항이 될 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후기 글들이 과외 선생님 본인의 과외생 모집에 긍정적인 요소로 다가올 수 있음을 생각해보면, 김과외 어플을 쓰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상, 제 고등학생 영어 과외 이유로 이용한 김과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사실, 제 딸아이가 생각지도 않았던 과외를 해달라고 해서 적잖이 당황했었는데요. 이런 고민도 잠시, 김과외 어플 덕을 좀 봤습니다. 한번 이용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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